◎「바우 기타 교본이해에 도움이 되는 자료 모음.

 

아래 글들은 바우 기타 교본의 저자(신현수)가 인터넷의 기타 관련 게시판에 올린 글과 자료들입니다. 참고로, 그중에서도 01 ~ 05 항의 글은 기타매니아(www.guitarmania.org)의 게시판(자유게시판 > 자유로운 게시판)에 올린 글과 자료들입니다. 만일 해당 항의 링크가 변경되었을 때에는 "기타매니아 사이트의 자유게시판 > 자유로운 게시판"의 검색창에서 "제목" 찾기를 선택하시고 글의 제목 중 일부를 입력하시거나 또는 "닉네임" 찾기를 선택하시고 "신현수"를 입력하여 검색하시면 해당 글을 찾을 수 있습니다.

 

 06. <로망스>의 연주에 필수적인, 바우기타교본1,2,3권의 여러 가지 기법들
                    신현수, 201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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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에는 '(잘 알려져 있는) 로망스(Romance de Amor)'란 곡에 대한 <긴급 강의!>가 올려져 있습니다. 이 "긴급 강의! 로망스(Romance de Amor)…"를 통하여, 로망스제대로 연주하기 위해서는 바우기타교본1,2,3(권)에 설명되어 있는 여러 가지 기법들을  필히 사용하지 않을 수 없음을 소상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예비운지법(※ ☞ 바우기타교본1 p.112~116, 바우기타교본2 p.116~127)은 다양한 기능을 가진 왼손 운지 기법입니다. 특히 스피드나 레가토(legato)를 위해서는 필수적이고도 기본이 되는 운지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긴급 강의! 로망스(Romance de Amor)…"를 통하여 그중 레가토와 관련하여, 레가토 연주를 위해서는 예비운지법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실례(實例)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로망스 제23~24마디에서는 레가토 연주를 위해, 레가토에 어려움이 없게 수월한 운지 확장이 가능하도록, '유사 세하(pseudo-Ceja 바우기타교본3 p.45)'를 활용하는 운지 예가 소개됩니다.

그리고, 바우기타교본3 p.84~88에는 "모방 슬러 주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로망스(Romance de Amor)'의 제19마디에서는 일종의 "모방 슬러 주법"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 2017-01-01 synn

 

 05. 봄 봄 봄5, 프로들 중에도 모르는 이가 적지 않은 현대 운지법 한 가지
                    
신현수, 2015.10.02

 

위 "05. 봄 봄 봄5...."를 클릭하시면, <바우 기타 교본 제3권, 제108 ~ 109페이지>의 <옥타브 겹음 연습>에 붙여진 운지에 대하여 왜 그렇게 하는 것이 올바른 운지법인 것인지에 대한 해설을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필자(신현수)는 해당 게시물에서 예페스(N. Yepes)의 동영상 연주를 통해 그러한 사실을 확인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프로 기타리스트들을 포함하여 국내 대부분의 기타인들이 잘못된 운지를 하시고들 있는 대표적인 예 중의 하나라 하겠습니다.

아울러 필자가 네티즌의 댓글에 답하는 과정에서, 상급자 및 프로들을 위한 올바른 트레몰로 주법에 대한 조언도 곁들여져 있습니다. 양쉐페이(Yang, Xuefei)의 동영상 연주가 예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 2016-04-13 synn

 

 04. 봄 봄 봄4, 국내 기타리스트들의 연주에 실수가 많은 까닭은
                  신현수, 2015.10.02 04:16

 

위 "04. 봄 봄 봄4...."를 클릭하시면, 알바로 삐에리(Alvaro Pierri) 및 야마시타(Kazuhito  Yamashita)의 연주 동영상을 통해 p의 아티(a-ti 또는 ati) 주법왼손 예비운지법의 실제 예를 확인해 보실 수 있으며, 아울러 국내 기타리스트들의 연주에 대체로 실수가 많은 까닭에 대한 분석적인 이야기와 관련 댓글들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아티(a-ti  또는 ati) 주법"에 대해서는 「바우 기타 교본」 제1권의 제76 ~77, 170 ~ 173페이지 등에서 참조할 수 있습니다.

"왼손 예비운지법"에는 '개방현 경유형 예비운지법', '개방현  비경유형 예비운지법', '선간형 예비운지법'의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개방현 경유형 예비운지법'에  대해서는 「바우 기타 교본」 제1권 제112 ~ 115 페이지에서 참조할 수 있으며, '개방현  비경유형 예비운지법'에 대해서는 「바우 기타  교본」 제2권 제116 ~ 127페이지, 그리고 '선간형 예비운지법'에 대해서는 「바우 기타  교본」 제2권 제125페이지 및 제3권 제153페이지에서 참조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필자의 또 다른 저서 중 하나인 「클래식 기타 기본기의 비밀」에는 '개방현 비경유형 예비운지법'과 '선간형 예비운지법'에 대한 내용이 빠져 있습니다(오로지 '개방현 경유형 예비운지법'에 대한 것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된 까닭은,「클래식 기타 기본기의 비밀」의 초고가 원래 900페이지가 넘는 것이었는데, 현실적으로 출판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그중 500페이지 정도를 편집(삭제)해 버리면서 제외되었었기 때문입니다(과거 「클래식 기타 기본기의 비밀」을 출간하던 당시, 기타매니아의 게시판에 필자가 그러한 사실을 - 어쩔 수 없이 편집(삭제)해 버린 항목들을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열거해 가며 - 언급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개방현 비경유형 예비운지법'과 '선간형 예비운지법'에 대한 것이, 필자의 미출간 원고 중 하나였던 「해설판 카르카시 기타 교본(가칭, 1600여 페이지)」에도 구체적인 악보 예들과 함께 비교적 상세하고 충실한 내용으로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편집해 버렸던 것인데, 언젠가 (순전히 필자의 개인적인 이유로) 그 미출간 원고마저 삭제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바우 기타 교본」에다 (「클래식 기타 기본기의 비밀」에 채 싣지 못했던) 예비운지법 관련 나머지 내용을 굳이 포함시켜 두게 된 것입니다.   - 2015-05-26 synn

 

 03. 봄 봄 봄2           신현수, 2014.05.15 02:10

 

위 "03. 봄 봄 봄2...."를 클릭하여 열리는 글에는 중급자, 상급자는 물론이거니와 기타 전공생들까지도 바우 기타 교본1, 2, 3을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밝혀져 있습니다.

20세기 후반 이후, 과학을 비롯한 제반 학문들이 괄목할 만큼 발전했듯이 기타의 연주 기법 역시 그에 뒤지지 않는 발전이 있었습니다. 그 이전 세대의 노하우를 모두 합해도 20세기 후반 이후에 진척된 그것에 미치지 못할 정도로. 하지만 다른 학문의 경우와는 달리, 그러한 진척된 (기타 연주 기법과 관련한) 노하우가 출판된 예는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악기 교육이란 대개 도제 수업 방식에 의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도제 수업이란 아시다시피 폐쇄적이고도 비밀스런 전수 방식을 그 속성으로 하기 때문에.

참고로, 공개적인 워크샵 같은 장터(?)에서 깊이 있는 내용의 비법이 전수되지는 않습니다. 혈통과 상속을 중시하는 것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의 본성이니까요.

<바우 기타 교본>에는 그 처음부터 끝까지, 비록 입문 과정에 국한되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20세기 후반 이후의 진척된 운지 체계와 오른손 왼손의 운지법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상급자들이나 전공생 등이 현재 흔히들 구사하고 있는 "오른손 왼손의 운지법"과는 현저하게 다른 운지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시중의 기타 악보들에 표시되어 있는 운지는 예외가 없다시피 19세기까지의 운지 체계와 운지법 그대로입니다). 게다가 현재로서는 <바우 기타 교본1, 2, 3>이 (20세기 후반 이후의) 그와 같이 진척된 "운지 체계와 오른손 왼손의 운지법"을 살펴볼 수 있는 유일한 기타 서적입니다. 그러므로 중급자, 상급자, 전공생 할 것 없이 일단 한 번씩은 <바우 기타 교본>을 정독(精讀)하고 그 과제곡들을 빠짐없이 다 연습해 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바우 기타 교본>을 통해 새로운 운지법들을 충분히 익힌 다음, 자신의 레퍼터리들에 그것을 그대로 적용하여 연주해 보면 그 효과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얼마나 더 쉽고도 음악적으로 연주할 수 있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20세기 후반 이후의) 발전된 운지 비법들이 장난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하여!!

레퍼터리로 하고 있는 곡들의 운지를 바꾸기 위해서는 상당한 추가 노력이 필요한 법입니다. 그러므로 보다 효과적이고도 능률적인 운지법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빨리 그것을 익히는 것이 현명합니다. 수 년이 지나서 나중에 <바우 기타 교본>과 관련한 이상과 같은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아쉬움과 후회가 남게 되겠지요.

<바우 기타 교본>은 앞으로의 세대를 위한 입문 과정의 기타 교본입니다. 그리고 아울러 현재의 중·상급자들을 위한 기타 교본이기도 하다는 사실에 주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는.

더 자세한 내용은 위 <03.봄 봄 봄2> 항을 클릭하여 읽어 보시기를....  - 2014-05-19 synn

 

 02. 봄              신현수, 2014.04.13

 

<바우 기타 교본 제1권, 제50페이지에서부터 제75페이지까지>는 박자와 리듬을 익히기 위한 내용으로 되어 있으며, 그 밖에도 <바우 기타 교본> 제1, 2, 3권 전체에 걸쳐 박자나 리듬과 관련한 내용이 여기저기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위 링크를 클릭하여 해당 글을 읽어 보시면, <바우 기타 교본>에서 입문 과정의 학습자들에게 왜 박자와 리듬을 충실하게 익히도록 여러 가지로 배려하고 있는지를, 그 까닭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2014-05-19 synn

 

 01. 박규희님의 연주에 대하여, 님의 첫 독주회(2월 20일)에 즈음하여.
                    신현수, 2014.02.10

 

위 01. 항목의 글은 인터넷 유투브(Utube)에 올려진 기타리스트 박규희님의 동영상 연주들에 대한 연주평입니다만, <바우 기타 교본 제3권>, 제84 ~ 88페이지에 수록되어 있는 '모방 슬러 주법'에 해당하는 연주를 박규희님의 동영상 연주로 직접 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 내용에 대한 해설 또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 2014-05-19 synn